'레인지로버' 박명수 교통사고, 하하 폭로 "박명수 못 떠도 외제차만 타"

레인지로버 박명수 교통사고 과거 하하 발언

2015-03-30     김지민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가벼운 교통사고를 당한 가운데, 과거 하하의 외제차 발언이 화제다.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박명수와 하하가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명수가 "하하 지키리 때 거지였다"며 과거 가수 활동 시절을 언급하자 하하는 "형은 더 그지였다"고 받아쳤다.

이어 하하는 "진짜 신기한 게 이 형이 못 떴는데 외제차를 타고 다니더라"라고 폭로하자 박명수는 "그거 사고 차다. 싸게 산 거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레인지로버 박명수 교통사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레인지로버 박명수 교통사고, 다행이네", "레인지로버 박명수 교통사고, 큰일 날 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