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과거 "'벚꽃놀이 홍보대사'에 어울리는 아이돌 1위" 등극

슈퍼주니어 과거 벚꽃놀이 홍보대사 등극 눈길

2015-03-30     이윤아 기자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가 과거 벚꽃축제가 가장 어울리는 연예인으로 꼽힌 사실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음악포털사이트 벅스는 벚꽃축제 시즌을 맞아 '벚꽃축제 홍보대사로 어울리는 아이돌 그룹은?'이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4일간 총 6191명이 참여한 이 설문조사에서는 슈퍼주니어가 득표율 43%(2624명)를 차지하며 1위를 차지했다.

슈퍼주니어에 투표한 누리꾼들은 "슈퍼주니어가 홍보대사가 된다면 한국 벚꽃축제를 비롯한 봄 축제에 관심을 갖는 사람이 많아질 것 같다", "슈퍼주니어가 홍보대사라면 벚꽃축제에 바로 뛰어가고 싶을 것 같다"는 의견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