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 이연, 흰둥이 시절? 걸그룹 뺨치는 '여신' 미모
'개그콘서트' 이연 흰둥이 시절 눈길
2015-03-30 김지민 기자
'개그콘서트'에서 탄력있는 몸매로 주목받은 모델 이연의 과거 사진이 화제다.
지난해 11월 4일 이연은 자신의 SNS에 "말라깽이. 흰둥이 시절. 지금은 건강 바디. 여자 운동 웨이트 필수. 적당한 운동과 건강한 식단은 탄력 있고 예쁜 몸매로 가는 지름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른 이연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지금보다 더 하얀 이연의 매끈한 피부가 눈길을 끈다.
한편 29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라스트 헬스보이'에서는 운동에 지친 김수영을 위해 다양한 자세로 시범을 보이는 이연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