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 파트너 신세경, '아찔' 속옷 화보에 男心 초토화
'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 파트너 신세경 속옷 화보 재조명
2015-03-30 이윤아 기자
'냄새를 보는 소녀'로 안방극장에 돌아온 배우 신세경의 볼륨감 넘치는 속옷 화보가 다시금 화제다.
과거 신세경은 속옷 브랜드 '비비안'과의 화보 촬영을 진행한 바 있다.
당시 신세경은 청순한 얼굴과 함께 섹시한 가슴라인을 드러내 진정한 '청순글래머'에 등극했다.
공개된 화보 속에는 검은 슬립에 핑크 브래지어를 착용한 채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 신세경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신세경의 아찔한 가슴 라인이 눈길을 끈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는 동생을 잃은 충격으로 감각을 잃어버려 극도의 무미건조한 삶을 사는 경찰 최무각(박유천 분)이 초감각을 가진 한 여자(신세경 분)로 인해 상처를 치유하는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