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 불참 '엑소' 레이, 중국 최고의 미녀? "한국 사람은 몰라"
기자회견 불참 '엑소' 레이 중국 최고의 미녀 대답
2015-03-30 김지민 기자
그룹 엑소 레이의 기자회견 불참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레이가 꼽은 중국 최고 미녀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9월 방송된 MBC 표준FM '신동의 심심타파'에 출연한 레이는 중국 최고의 미녀로 탕옌을 언급했다.
이에 대해 레이는 "갑자기 생각났다. 요즘에 조금 유명해진 여배우 탕옌이 있는데 한국 사람들은 잘 모르는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MC 신동은 "검색해봤더니 나이는 좀 있다. 중국이 사랑하는 여배우라고 적혀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30일 오전 서울 봉은사로 코엑스아티움에서 정규 2집 앨범 '엑소더스(EXODUS)' 발매 기념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영화 촬영 때문에 함께 하지 못한 레이를 위해 화상 통화하는 자리가 만들어지는 등 깜짝 이벤트로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