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신세경, 엉덩이 노출 언급…"대역 없이 직접 해"

'컬투쇼' 신세경 엉덩이 노출 재조명

2015-03-30     이윤아 기자

배우 신세경이 '컬투쇼'에 출연한 가운데, 영화 '타짜2'속 노출 신에 대한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신세경은 지난해 8월 복수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번 영화 속 노출 신은 대역이 아닌 실제 제 몸이다. 직접 연기했다"고 밝혔다.

영화 후반부에는 속옷만 입고 화투 치는 장면에 이어 승부가 진행되면서 팬티까지 벗는 강도 높은 노출 신이 나온다.

이에 대해 신세경은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나중에는 편하고 익숙해져 창피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영화 속 노출 신에 대해 만족하냐는 질문에는 "제 입으로 몸매를 평가하긴 어렵지만 개인적으로 만족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세경은 SBS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홍보차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배우 박유천, 남궁민, 윤진서와 함께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