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월드제약, 상장 후 첫 주주총회 개최

2015-03-30     김예진 기자

비씨월드제약(대표이사 홍성한) 은 3월 27일 경기도 여주시에서 상장 후 첫 주주총회를 개최하였다.

홍성한 사장은 “지난해 어려운 대내외 여건속에서도 주주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임직원 모두가 노력한 결과 코스닥 상장을 성황리에 완수하였으며, 매출액은 356.9억원으로 전기대비 17.5% 증가하였고 영업이익은 52.6억원으로 전기대비 30% 상승한 괄목한 만한 성과를 이루었다” 고 밝히며 “이번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탄탄한 재무구조(부채비율 21.27%)를 바탕으로 기술경쟁력을 더욱 제고하고 적극적인 R&D투자를 통해 해외시장을 공략하여 DDS기술을 선도하는 존경받는 글로벌바이오벤처로 도약하자”고 강조했다.

회사는 금년말 인증신청을 목표로 EUGMP/cGMP공장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DDS 원천기술을 활용한 신제품의 미국, 유럽등 선진제약시장 진출도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다. 

한편 정관변경을 통해 감사위원회 제도를 도입하는 등 회사성장에 대비하는 사전조치를 하였으며, 전만복 가톨릭관동대학교 대외협력부총장을 사외이사로 선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