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꽃' 고우리, 몸무게 굴욕 "오나미보다 더 무거워"
'여왕의 꽃' 고우리 몸무게 굴욕 재조명
2015-03-30 김지민 기자
'여왕의 꽃'에 출연 중인 걸그룹 '레인보우' 고우리의 몸무게 굴욕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3년 5월 방송된 KBS2 '출발드림팀 시즌3'에서는 개그우먼 오나미와 고우리의 몸무게 대결이 전파를 탔다.
이날 두 사람은 외나무다리 펀치 승부에 앞서 평행봉 양 끝에 앉았다. 이때 평행봉이 서서히 고우리 쪽으로 기울어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누구보다 놀란 고우리는 "이건 정말 말도 안 된다"며 당황함을 감추지 못 했다.
오나미는 고우리와 반대로 양 팔을 위로 들어 올리며 기뻐해 촬영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고우리는 현재 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에서 매력만점 왈가닥 서유라 역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