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지상주의' 박태준 "'1박2일' 정준영, 바지 벗긴 뒤 카메라로…"
'1박2일' 정준영 박태준 폭로 재조명
2015-03-30 김지민 기자
인기 웹툰 '외모지상주의' 작가 박태준이 '1박2일'에서 활약 중인 가수 정준영의 사생활을 폭로해 화제다.
지난 1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박태준은 "정준영은 엉뚱한 매력이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박태준은 "정준영은 친구들을 시켜 바지를 벗긴 뒤 카메라로 촬영한다"며 "자고 있는 친구에게 양주를 먹이는 '어둠의 자식'"이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준영은 현재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형들을 쥐락펴락하는 '럭키 가이'로 활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