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성, 박지성-김민지 부부에게 "칫 행복하길"…'귀여운 질투'
박문성 과거 박지성 김민지 부부 질투
2015-03-30 이윤아 기자
박문성 SBS 축구해설위원의 과거 트위터 게시물이 화제다.
지난해 7월 박문성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칫, 행복하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축구선수 박지성과 아나운서 김민지의 행복한 결혼식 모습이 담겨있다.
박문성은 두 사람의 결혼식에 귀여운 질투로 축하 인사를 대신한 것으로 보여진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문성 해설위원 귀엽다", "박문성 해설위원이 칫 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