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조성모와 엽기 뽀뽀신 "귀여워"…'폭소'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과거 조성모 뽀뽀신

2015-03-30     김지민 기자

방송인 유병재가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로 선정된 가운데, 과거 조성모와의 엽기 뽀뽀신이 화제다.

지난해 5월 방송된 tvN 'SNL 코리아'에서 유병재는 조성모의 매니저로 등장해 함께 호흡을 맞췄다.

이날 조성모는 각종 엽기적인 행동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발톱에 빨간 페디큐어를 칠하고 하얀 토끼 잠옷을 입고 잠드는가 하면, 사과머리를 하고 예쁜척을 하는 등 마치 여자처럼 행동했다.

특히 조성모는 매니저 유병재가 귀엽다며 볼을 꼬집고 이마에 뽀뽀를 하기도 해 패널들을 경악케 했다.

이에 유병재는 얼굴을 잔뜩 찌푸려 웃음을 자아냈다.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제일 잘할 듯",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추천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