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입사지원서 공개 "기대초봉 4000만원"…'폭소'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 유병재 과거 입사지원서

2015-03-29     이윤아 기자

방송인 유병재가 '무한도전' 식스맨 최종 후보 8명에 속한 가운데, 과거 그의 입사지원서가 새삼 화제다.

지난해 11월 tvN '오늘부터 출근' 제작진 측은 3기 출연진의 입사지원서를 공개했다.

그 중 유병재의 입사지원서가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입사지원서에서 유병재는 외국어, 연수, 공모전 등의 스펙이 전무함에도 기대초봉 4,000만원을 기재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유병재는 취미를 '독서'라고 밝혔지만 1년 기준 독서량에는 '6권 미만'을 체크했으며, 특기란에는 '자기 잘못 인정'이라고 작성하는 등 특유의 유머감각을 뽐냈다.

한편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응원할게요",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너무 재밌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