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중계' 유승호, 계속 바뀌는 이상형? '작년까지만 해도…'
'연예가중계' 유승호 과거 이상형 화제
2015-03-29 김지민 기자
배우 유승호가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이전과 다른 이상형의 조건을 밝힌 가운데, 지난해 자신의 팬미팅에서 언급한 이상형이 다시금 화제다.
유승호는 지난해 12월 서울 서초구 흰물결아트센터 화이트홀에서 열린 자신의 팬미팅에서 "청순한 여성이 좋다. 전에는 단발머리가 좋았는데 지금은 긴 웨이브 스타일이 좋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는 28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 어두운 의상에 크로스 백을 메고 지적이면서도 동물을 아끼는 여성이 이상형이라며 새롭게 설명했다.
한편 유승호는 위험한 사랑에 빠진 조선 최고의 마술사가 거대한 음모에 휩싸여 운명을 거스르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조선마술사'에 캐스팅돼 고아라와 호흡을 맞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