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우, 스폰서 루머 해명 "내가 예쁘고 야하게 생겨서…"
가수 적우 과거 스폰서 루머 해명
2015-03-29 이윤아 기자
가수 적우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3년 방송된 KBS '여유만만'에서 적우는 자신을 둘러싼 스폰서 루머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적우는 "내가 MBC 사장 딸이다, MBC 지분 40%를 갖고 있다 등 대단한 재력과 든든한 스폰서가 있다는 소문이 돌더라"라며 루머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적우는 "현재 공공연하게 떠돌아다니는 루머들은 모두 사실이 아니다"라며 억울함을 전했다.
이에 MC들이 "왜 소문들이 따라다니는 것 같냐"고 묻자 적우는 "방송 화면을 보니 내가 봐도 내가 예쁘다. 솔직히 야하게 생겼다"고 답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적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적우, 대단하다", "적우, 오랜만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