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식스맨 후보 홍진경, 장동민 "한기범 닮았다" 폭소

무한도전 홍진경 분장

2015-03-28     김지민 기자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로 선정된 방송인 홍진경의 코믹 분장에 장동민이 돌직구를 날렸다.

2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21명의 후보 중 8명으로 압축된 후보를 만나는 기존 '무한도전'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진경은 '무한도전' 식스맨으로 선정되기 위해 코믹 분장도 마다하지 않는 열정적인 모습으로 등장했다.

정장에 수염을 마구 그려 넣은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함께 출연한 장동민은 "한기범 형 닮았다"고 돌직구를 날렸고, 생각보다 좋은 출연진들의 반응에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