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지먼트 숲' 전속계약 남지현 학창시절, "수학여행·소풍은 물론 엠티까지 모두 참여"

남지현 학창시절 재조명

2015-03-28     김지민 기자

배우 남지현의 학창시절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남지현은 2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했다.

당시 남지현은 연기와 학업을 함께 완벽하게 병행할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학업에 지장이 가는 스케줄은 처음부터 고사했다"고 말했다.

이에 MC 이영자는 "수학여행이나 소풍 같은 학창시절의 추억이 없을 것 같다"고 물었고, 남지현은 "다 갔다. 수학여행이나 소풍은 물론 대학에서는 엠티나 오리엔테이션도 모두 참여했다"며 "그때가 아니면 할 수 없는 것들은 모두 하고 싶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남지현의 학창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지금과 별반 다르지 않은 똘망똘망한 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남지현은 최근 공효진, 공유, 전도연 등이 소속되어 있는 매니지먼트 숲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