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지먼트 숲' 전속계약 남지현, 평생 배우 결심하게 한 작품은?…'선덕여왕'
'매니지먼트 숲' 전속계약 남지현 평생 배우 결심 작품 눈길
2015-03-28 이윤아 기자
배우 남지현이 '매니지먼트 숲'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가운데, 과거 인터뷰에서 평생 배우를 하기로 결심하게 한 작품이 '선덕여왕'이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
앞서 남지현은 지난 2009년 방송된 MBC '선덕여왕'에서 여자 쌍둥이 중 하나인 어린 덕만 역을 맡아 많은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에 대해 남지현은 지난 2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선덕여왕'을 촬영하면서 뜬금없이 배우를 평생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어렸을 때부터 배우를 하다 보니 계속해야 되는지에 대한 고민도 있었지만 지금은 배우라는 직업에 대한 아쉬움은 없다"고 고백했다.
한편 남지현은 '매니지먼트 숲'에서 공유, 공효진, 김민희, 류승범, 전도연, 이천희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