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려, 깜짝 고백 "출산 후 기력 딸려 남편 정성윤과 모유 먹어 봐"

김미려 모유 시음 고백

2015-03-27     김지민 기자

개그우먼 김미려가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남편 정성윤과 딸 정모아 양과의 행복한 일상에 대해 언급해 화제인 가운데, 모유를 먹어본 적이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미려는 지난 25일 방송된 KBS '비타민'에 출연해 보양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김미려는 "요즘 애 보느라 잠을 못 자 따로 음식을 입에 넣을 기력이 없더라. 그래서 최근에 남편이랑 애 모유를 먹어 봤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김미려는 "흔히 모유가 밀가루를 물에 탄 것 같은 맛이란 얘기를 들어서 한 번 맛봤는데 너무 달더라"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미려는 지난 26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인형 같은 외모의 딸 정모아 양의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