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려, 19금 발언 "남편 정성윤 껴안기만 해도 사춘기 소년처럼 즉각 반응"

김미려 19금 발언

2015-03-27     김지민 기자

개그우먼 김미려가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딸 정모아 양을 공개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김미려의 19금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모으고 있다.

김미려는 지난 29일 방송된 SBS '백년손님 자기야'에 출연해 자녀 계획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김미려는 "(정성윤은) 몸에 좋은 걸 안 해 줘도 워낙에 껴안기만 해도 사춘기 소년처럼 즉각즉각 반응한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끌었다.

한편 김미려 정성윤 부부는 지난 2013년 10월 결혼식을 올리고, 2014년 9월 첫 딸 정모아 양을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