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를부탁해' 조재현, 딸 조혜정 외모에 돌직구 "고현정과 이영자의 중간"
'아빠를부탁해' 조재현 조혜정 돌직구 눈길
2015-03-27 김지민 기자
배우 조재현이 과거 딸 조혜정에게 돌직구를 던진 사실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4년 12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조재현은 조혜정의 외모를 언급한 바 있다.
이날 조재현은 조혜정이 4살이었을 당시 "잘 되면 고현정, 안 되면 이영자일 것"이라 냉정하게 말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MC들은 "지금 조혜정은 어디쯤 있느냐"고 물었고, 조재현은 "이영자와 조혜정의 중간에 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8일 방송된 SBS '아빠를 부탁해'에서는 조재현이 조혜정과 함께 단골 치킨 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