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이범수, 애처가? "이윤진 향한 러브레터" 공개

'해피투게더3' 이범수 이윤진 러브레터 재조명

2015-03-27     김지민 기자

배우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이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이범수가 이윤진을 위해 쓴 러브레터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1년 3월 방송된 SBS '밤이면 밤마다'에서는 이범수가 아내를 향해 써왔던 메모들이 공개된 바 있다.

공개된 메모에는 "'자이언트' 드라마 할 때 새벽마다 나가니까 깼을 때 내가 없으면 허전할까 봐 메모를 남겠다"고 적혀 있어 뭇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이어 이범수가 비행기에서 아내를 위해 쓴 메모가 공개돼 남자 출연진들의 비난을 자아냈다.

한편 2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이윤진은 이범수와의 결혼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