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투데이' 조정식 아나운서, "조세호 장예원 짝사랑하더라" 폭로
'생방송투데이' 조정식 조세호 짝사랑 폭로
2015-03-26 김지민 기자
'생방송투데이' MC 조정식 아나운서가 과거 개그맨 조세호의 짝사랑을 폭로한 사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월 방송된 SBS '룸메이트 시즌2'에서는 이동욱, 조세호 팀과 박민우, 서강준 팀으로 나누어 2번 방 쟁탈을 놓고 퀴즈 대결을 펼쳤다.
이날 퀴즈 대결을 돕기 위해 방문한 조정식 아나운서는 조세호에게 "예원이랑 요즘에도 연락하고 지내느냐"고 물었다.
긍정을 표하는 조세호의 모습에 조정식 아나운서는 "조세호가 장예원 아나운서를 짝사랑한다는 말을 들었다. SBS 주위를 서성거린다는 말도 있더라"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당황한 조세호는 해명하는 것도 잠시 "나가"라고 소리쳐 촬영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