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발굴단' 박상민 딸, 과거 박은지와 '뿌잉뿌잉' 애교 폭발
'영재발굴단' 박상민 딸 애교 눈길
2015-03-26 이윤아 기자
'영재발굴단'에서 1% 영재로 판정된 가수 박상민의 딸 박소윤이 과거 박은지와 함께 찍은 사진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박은지는 지난 2012년 5월 자신의 트위터에 "아~ 이렇게 훈훈한 방송 뒤풀이가 있을까요? 나가수2 딸바보 박상민 오라버니~ 따님들 애교가 여럿 녹임~ 뿌잉뿌잉 내일 학교 가서 울 아빠 1등 했다고 자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상민과 박상민의 두 딸, 아나운서 박은지가 양손을 들고 '뿌잉뿌잉' 애교와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두 딸들의 귀여운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지난 25일 정규 편성으로 첫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서 박소윤은 1% 영재 판정에 대해 "나는 특별한 아이가 아니다. 보통 아이들이 다 그렇지 않나요?"라며 자신이 평범한 아이임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