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돈 PD, 과거 정계 진출 제의 거절…"정치할 생각 없어"

이영돈 과거 정계 진출 제의 거절

2015-03-26     김지민 기자

식음료 광고 논란에 휩싸인 이영돈 PD의 과거 발언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JTBC '썰전'에서 이영돈은 정계 진출 제의를 받은 사실을 고백했다.

이날 이영돈은 "프로그램 앞에 이름을 붙이는 이유는 연출자로서 사람들에게 연상작용을 일으키기 위한 의도다"라며 "정계 진출을 노리거나 유명세를 얻으려는 목적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영돈은 정계 진출 제의를 받은 경험이 있다고 밝히며 "제의는 왔지만 고민을 하고 안 하기로 결정했다"고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JTBC 측은 이영돈의 식음료 광고 모델 논란에 대해 출연 프로그램 방영 중단 처분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