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터쳐블' 슬리피, 전 여자친구 화요비 언급 "뽀뽀 너무 많이 했다"

언터쳐블 슬리피 과거 발언 화제

2015-03-26     김지민 기자

'컬투쇼'에 출연한 언터쳐블 멤버 슬리피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슬리피는 전 여자친구 화요비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슬리피는 "공개석상에서 뽀뽀를 한 적도 있냐"는 질문에 "너무 많이 했다. 방송도 많이 했고 모든 무대에서 뽀뽀를 했다. 서로 그때는 사랑했으니까 원해서 한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슬리피는 "힙합이니까. 헤어질 줄도 몰랐고 이런 자리가 만들어질 줄도 몰랐다"며 "남자 레이디제인이 될 것 같다. 급도 안 되고 내세울 건 그것밖에 없다"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언터쳐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언터쳐블, 귀엽다", "언터쳐블, 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