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인, 다리 라인 고스란히 드러나는 핫팬츠에 농염한 섹시 댄스 '男心 흔들'
이해인 농염 섹시 댄스
2015-03-26 김지민 기자
배우 이해인이 보이스피싱 사기로 5000만 원을 손해 본 것이 알려져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이해인의 섹시 댄스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이해인은 지난 2010년 SBS '환상의 스타 커플 최강전'에 출연해 섹시 댄스를 선보인 바 있다.
당시 이해인은 허벅지가 드러나는 검은색 핫팬츠에 타이트한 흰색 셔츠를 입고 개그맨 김영철과 함께 가수 태양의 '아이 니드 어 걸(I need a girl)' 안무를 패러디했다.
특히 이해인의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몸매와 농염한 댄스는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해인은 지난 2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금융 감독원을 사칭한 보이스피싱으로 이사 보증금 5000만 원을 피해봤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