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도롱 또똣' 강소라 파트너 유연석, "여자친구 집에 가까워 공군 입대했지만…"
'맨도롱 또똣' 강소라 파트너 유연석 공군 입대 이유
2015-03-25 김지민 기자
'맨도롱 또똣' 유연석이 밝힌 공군 입대 이유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9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유연석은 "육, 해, 공 3군 중 성남 공군기지가 여자친구 집 옆이어서 공군을 선택했다. 휴가 일수와 위치를 고려해 잘 버틸 수 있겠다 싶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훈련소에서 편지를 기다렸는데 편지가 안 오다 어느 날 도착했다. 근데 이별 편지였다. 고무신을 신기도 전에 벗은 느낌이었다"고 설명했다.
이날 유연석은 "여자친구가 세동대 연극학과 동문"이라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5월 첫 방송된 '맨도롱 또똣'은 제주도에서 레스토랑을 꾸려 나가는 청춘 남녀의 로맨틱 코미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