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윌, 휘성-이현과 '외모 몰아주기' 사진 재조명 "이렇게 망가져도 돼?"
케이윌 휘성 이현 외모 몰아주기
2015-03-25 이윤아 기자
가수 케이윌이 6번째 미니 앨범 're:'를 발표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절친 휘성 이현과 함께 찍은 '외모 몰아주기' 사진이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케이윌은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도플갱어#1' 연습 중. 나는야 도찐개찐 이 팀의 얼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케이윌은 이현과 휘성의 가운데에 자리 잡고 있으며, 이현과 휘성은 엽기적은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케이윌이 사진을 공개하자 휘성 역시 자신의 트위터에 "케이윌이 얼굴? 얼굴? 얼굴은 이런 게 얼굴"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이 가운데에 자리 잡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휘성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고, 휘성의 양 옆에 자리한 케이윌과 이현은 제대로 망가진 표정을 짓고 있어 팬들을 폭소케 만들었다.
한편 케이윌은 25일 6번째 미니 앨범 're:'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