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균성, 알고 보니 부잣집 아들? "부모님 하루에 천만 원 벌어"

강균성 부모님 수입

2015-03-25     김지민 기자

가수 강균성이 화제인 가운데, 강균성이 과거 공개한 부모님의 하루 수입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강균성은 지난 16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과거 부모님의 하루 수입이 1000만 원이었다고 밝혔다.

당시 강균성은 "집이 부자였던 적도 있고 아니었던 적도 있었다"라며 "부모님이 하루에 1000만 원을 벌었던 적도 있었다. 어머니가 옷 도매를 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부자인 환경도 있었지만 다른 환경도 겪었다. 돈이 적고 많고가 내 행복의 기준이 될 수 없다는 걸 느꼈다"라고 덧붙이며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한편 강균성은 지난 24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해 여학생들과 거리낌 없이 수다를 떠는 모습을 보여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