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윤소희, 알고 보니 '엑소의 뮤즈'…'여신이 따로 없네!'

'택시' 윤소희 엑소 뮤즈 재조명

2015-03-25     이윤아 기자

배우 윤소희가 과거 '엑소의 뮤즈'였던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윤소희는 지난 2013년 멜론 뮤직 어워드를 통해 공개된 엑소의 '늑대와 미녀', '으르렁' 두 곡이 연결된 뮤직비디오 드라마 버전에서 여주인공으로 발탁됐다.

당시 드라마 안에서 윤소희는 늑대인간인 엑소 멤버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역할로 등장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또한 같은 해 '2013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에서도 엑소의 뮤즈로 등장해 신비로운 퍼포먼스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2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윤소희는 셀프카메라를 통해 대학생활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