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건, 과거 황금빛 바디 페인팅 재킷 사진 화제 "노출 돋보여"

길건 과거 황금빛 바디 페인팅 재킷 사진

2015-03-24     이윤아 기자

가수 길건이 소울샵 엔터테인먼트에 대한 입장을 발표한 가운데, 과거 그의 재킷 사진이 화제다.

지난 2008년 공개된 3집 앨범 재킷 사진에서 길건은 환상적인 S라인을 과시했다.

또한 길건은 완벽한 몸매 관리로 만든 탄탄한 복근과 볼륨감을 선보였다.

특히 황금빛 바디 페인팅으로 노출을 극대화시켜 눈길을 끌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길건, 섹시의 아이콘답다", "길건, 아찔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