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유빈, 과거 어머니 돌직구 "아들 외모 아랍계 얼굴이다"…'대박'

송유빈 어머니 과거 돌직구 발언

2015-03-24     김지민 기자

'슈퍼스타K6' 출신 송유빈이 가수 백지영과 '새벽 가로수길' 음원을 발표한 가운데, 과거 송유빈 어머니의 돌직구 발언이 화제다.

지난해 9월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에서는 송유빈의 어머니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송유빈의 어머니는 "아들이 인기가 많을 것 같다"는 질문에 "보통은 되는 것 같은데 아랍계 얼굴이다"라고 돌직구를 날려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에 송유빈은 "별명이 아랍 사람이라 처음엔 부정하고 싶어 포털사이트에 검색해보기도 했는데 눈썹이 진해서 그런 것 같다"고 전했다.

새벽 가로수길 백지영 송유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새벽 가로수길 백지영 송유빈, 닮긴했다", "새벽 가로수길 백지영 송유빈, 부정할 수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