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 '럭셔리 하우스' 재조명…'벽지부터 남달라!'

태진아 럭셔리 하우스 화제

2015-03-24     김지민 기자

가수 태진아의 럭셔리 하우스가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10월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 집밥 프로젝트에서 밥해주는 인물로 태진아와 이루가 선정됐다.

이날 태진아 부자(父子)의 집을 찾은 멤버들은 현관에 들어선 초대형 신발장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 했다.

태진아의 거실에는 상패들로 한 쪽 벽이 꽉 차있어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