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교통안전 ‘엄마손 캠페인’개최

단관초등학교 앞 어린이 보행교육 및 이론교육

2015-03-24     김종선 기자

원주경찰서(서장 위강석)는 3월 24일 오전 원주시 관설동에 있는 단관초등학교에서 1학년 학생(7학급, 204명)들을 대상으로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학부모, 교사, 학생 등 250여명이 참여하여 2015년 어린이 교통안전 ‘엄마손 교통캠페인’개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처음으로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1학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횡단보도를 건너는 준수사항과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서 자주 일어나는 교통사고에 대한 이론교육과 현장실습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류중규 경비교통과장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엄마와 같은 마음으로 캠페인을 실시하고 모범운전자회, 학부모, 교사, 녹색어머니 등 民(민)․警(경)․學(학) 관계자들이 어린이 보호구역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속적인 캠페인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