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이니, 4차원 엉뚱 발언 "3억 원 있다면 고무 오리 3000마리 살 것"

혜이니 4차원 엉뚱 발언

2015-03-24     이윤아 기자

가수 혜이니가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과시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혜이니의 엉뚱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모으고 있다.

혜이니는 지난해 8월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과거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한 발언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DJ 컬투는 혜이니가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3억 원이 있다면 뭘 사겠느냐"라는 질문에 "고무 오리 3000마리를 사겠다"라고 답한 것에 대해 "그렇게 대답했던 게 사실이냐"라고 물었다.

이에 혜이니는 "맞다"라며 "다들 그런 꿈 있지 않느냐. 목욕할 때 오리랑 함께 하던 추억. 그래서 그렇게 대답했던 것"이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한편 혜이니는 지난 23일 방송된 KBS '대국민 토크쇼-안녕하세요'에 출연해 자신의 몸매에 대해 자신감을 드러내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