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원, 과거 '우결' 소신 발언 눈길 "출연자 애인 없어야 해, 있으면 가식적"
장수원 '우결' 소신 발언
2015-03-24 김지민 기자
장수원이 자신의 트위터에 게재한 글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장수원의 소신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장수원은 지난 1월 24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당시 장수원의 어머니는 "너도 '우결' 가상 결혼식 한 번 해보면 안 돼? 해보고 결혼 생활하면 재밌을 것 같다"라고 제안했다.
이에 장수원은 "나도 예전에는 보면서 재밌을 것 같았는데 저것도 나오는 출연자가 애인이 없어야 한다"라며 "남녀가 애인이 있으면 가식적이다. 싱글들이 만나서 해야지"라고 답해 주목을 모았다.
장수원은 현재 13세 연하의 여자친구와 사랑을 키워가는 중이다.
한편 장수원은 지난 2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김재덕의 '라디오스타' 출연 소식을 전하면서 기사 사진으로 김재덕의 사진이 아닌 자신의 사진을 넣은 기자에게 서운함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