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중국서 사탕 받고 싶은 스타' 1위, "수지 보고 있나"
이민호의 과거 설문조사 결과가 화제다
2015-03-23 이윤아 기자
23일 이민호와 수지가 열애를 공식 인정한 가운데, 이민호가 중국에서 '화이트데이에 사탕 받고 싶은 스타 1위'에 뽑힌 소식이 화제다.
최근 중국의 한 한류 사이트에서 실시한 '화이트데이에 사탕 받고 싶은 한류스타' 설문조사에서 이민호는 61%라는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1위의 영광을 차지했다.
또한 2위에는 지창욱, 3위에는 이준이 이름을 올렸으며, 박유천, 김수현이 그 뒤를 이었다.
한편 수지와 이민호 측은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23일 각자 소속사를 통해 열애를 공식 인정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