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수지 없으면 안 되나?…열애설에 '주가 하락'
JYP 주가 소폭 하락해 눈길
2015-03-23 이윤아 기자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와 배우 이민호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수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의 주가가 하락해 화제다.
23일 오후 3시 코스닥에서 JYP엔터테인먼트의 주식은 전일대비 1.01% 하락한 4,900원에 마감됐다. 오후 1시 30분에는 4,775원까지 내려가기도 했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수지와 이민호가 2개월째 열애 중이며 유럽 등지에서 달콤한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JYP엔터테인먼트의 주가 하락은 수지의 열애로 향후 광고에 차질이 빚어질 것이라는 투자자들의 우려가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
앞서 수지는 데뷔 후 4년간 40여개의 광고를 찍으며 명실상부한 JYP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연예인으로 활약해 왔다.
한편 수지가 멤버로 있는 미쓰에이는 30일 미니앨범 '컬러스(Colors)'로 컴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