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과 열애 박하선, 과거 권상우 "남자들이 되게 싫어할 스타일"
류수영 열애 박하선 권상우 돌직구 재조명
2015-03-23 김지민 기자
배우 류수영과 박하선의 열애 인정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권상우가 박하선에게 던진 돌직구가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4년 7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배우 박하선, 권상우, 최지우, 이정진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이날 리포터는 "첫인상과 가장 다른 사람이 누구냐"고 물었고, 최지우는 "박하선이 청순한 외모와 달리 주당"이라 대답했다.
이에 대해 박하선은 "나는 술을 한 잔만 마셔도 얼굴이 빨개지는데 잘 안 취한다"고 해명했다.
권상우는 "남자들이 되게 싫어하는 스타일"이라 돌직구를 던졌다. 이정진 역시 "박하선에게 '오늘 술 드실 거예요?'라고 물었는데 '오늘 끝까지 마실 거면 마시고요'라고 해서 놀랐다"고 폭로해 박하선을 당황케 했다.
한편 23일 박하선과 류수영 양 측은 열애설을 공식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