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팝, 컴백곡 ‘FM’ 2차 티저 공개 '여전사로 변신'

2015-03-23     박병화 기자

걸그룹 크레용팝의 컴백곡 ‘FM’ 2차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1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하는 크레용팝은 지난 22일 크레용팝 공식 유튜브 채널과 페이스북에 1년 만의 컴백곡 ‘FM’의 두 번째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 된 영상 속 크레용팝 멤버들은 일상생활을 즐기는 평범한 소녀에서 카무플라주 패턴의 트레이닝복 의상을 입고 여전사로 변신해 카리스마 있는 군무를 선보인다.

특히 2차 티저 영상에서는 로봇을 연상시키는 합체 안무와 절도 있게 손목을 터는 안무 등을 선보여 오는 27일 공개될 음원 및 뮤직비디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네티즌들은 “풀버전이 기다려진다”, “역시 실망을 안 시키네”, “케이팝을 구하러 크레용팝이 돌아왔다”, “왜 하필 입대 다음날 공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컴백을 앞둔 크레용팝은 지난 21일 동대문 두타와 22일 명동, 코엑스, 홍대에서 성황리에 게릴라 쇼케이스를 마쳤으며, 오는 27일 정오에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FM’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