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연인 이민호, 과거 깜짝 발언 "팬들 중에 이상형 있다면 대시할 것"
수지 이민호 열애 과거 깜짝 발언 재조명
2015-03-23 김지민 기자
미쓰에이 수지와 공개 연인을 선언한 배우 이민호의 과거 깜짝 발언이 화제다.
지난 2010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이민호는 "받고 싶은 생일선물은 여자친구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민호는 "팬들 중에 이상형이 있다면 대시할 수 있다"고 전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또한 그는 자신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 "상대방을 길들이고 싶은 마음도, 길들임을 당하고 싶은 마음도 없다"고 말했다.
한편 이민호 수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민호 수지, 한숨이 나온다", "이민호 수지, 마음이 아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