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의 연인 박하선, 과거 폭탄 발언 "음주 운전 단속 걸려보고 싶어" 도대체 왜?
류수영의 연인 박하선 음주 운전 단속 폭탄 발언
2015-03-23 이윤아 기자
배우 류수영과 박하선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박하선의 폭탄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박하선은 과거 SBS 드라마 '쓰리데이즈'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과거에는 경찰을 무서워했는데 요즘에는 파출소만 보면 들어가고 싶고, 순찰 도는 경찰들을 보면 말 걸고 싶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음주운전 단속에도 걸려보고 싶다. 경찰이 친구 같고 편하다"라고 덧붙였다.
박하선의 말을 들은 동료 배우들이 놀라는 모습을 보이자 박하선은 "음주 후 운전을 하고 싶다는 것이 아니라 음주 단속을 경험하고 싶은 것"이라고 해명했다.
박하선은 '쓰리데이즈'에서 경찰 윤보원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한편 박하선과 류수영은 5개월째 열애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