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김태희, 올해 첫 제주도 동반 여행…'떠나요 둘이서~'
비 김태희 제주도 여행 화제
2015-03-23 이윤아 기자
가수 비와 배우 김태희가 제주도 동반 여행을 떠난다.
지난 22일 한 매체는 "비와 김태희가 최근 제주도 항공권을 오픈티켓 형식으로 구매하고 여행을 떠날 구체적인 일정을 조율 중"이라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여행은 비-김태희 커플의 올해 첫 동반 여행이다.
비는 이달 초까지 중국 드라마 '다이아몬드 러버' 촬영을 위해 한국, 중국, 유럽을 오갔으며 최근 중국 음료 프로모션을 마치고 지난 22일 오후 입국했다. 또한 김태희는 지난달 중순 '서성 왕희지' 촬영을 끝내고 설 연휴 미주 지역으로 화보 촬영 및 휴가를 떠나기도 했다.
한편 비와 김태희는 지난 2013년 1월 열애 인정 후 서로의 바쁜 일정에도 미국 LA 놀이공원, 서울 강남 고깃집, 연남동 핑퐁펍 등 다양한 장소에서 데이트하며 애정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