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여행' 비-김태희, 메간폭스 "비는 말도 안 되는 복근 갖고 있어"

'제주도 여행' 비-김태희 메간폭스 이상형

2015-03-23     김지민 기자

가수 비와 배우 김태희의 제주도 여행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할리우드 스타 메간 폭스가 비를 이상형으로 꼽은 사실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해 8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닌자터틀' 홍보차 한국에 방문한 메간폭스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당시 메간폭스는 이상형 질문에 "비"라고 답했다.

이어 "'닌자 어쌔신'에서 보여준 복근을 봤다. 잘생겼다"고 설명했다.

이에 리포터는 "비에게는 여자친구가 있다"고 말했지만, 메간 폭스는 "상관없다. 나는 결혼한 두 아이의 엄마다. 데이트하는 것도 아닌데 어떠냐"고 너스레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2일 한 매체는 복수 관게자의 말을 인용해 "비와 김태희가 최근 제주도 항공권을 오픈티켓 형태식으로 구매하고 여행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