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로, 수지와 열애설 이민호에 "마흔 넘으면 할리우드 갈 것" 극찬
김수로 수지 열애설 이민호 극찬
2015-03-23 이윤아 기자
배우 김수로가 미쓰에이 수지와 열애설이 불거진 배우 이민호를 극찬한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수로는 지난 2013년 11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당시 김수로는 "이민호는 국가대표 배우가 될 거라 생각했다. 비주얼 자체가 한류는 100%고, 마흔이 넘으면 할리우드에 갈 거라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는 "품성이 안 좋은 배우는 결국 안 된다"며 "그런데 푼성이 좋은 배우는 역시 잘 되더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23일 오전 한 매체는 이민호와 수지의 데이트 사진을 포착해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