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열애설' 수지, 과거 의미심장 심경글 "같이 있으면 좋겠지만…"

수지 이민호 열애설 과거 SNS 심경글

2015-03-23     이윤아 기자

배우 이민호와 열애설에 휩싸인 미쓰에이 수지의 과거 SNS 심경글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3년 수지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같이 있으면 좋겠지만 또 멀리서도 지켜봐줄 수 있는"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해당 글은 "사랑은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자유를 주는 것이다. 같이 있으면 좋겠지만 또 멀리서도 지켜봐 줄 수 있는"이라는 철학자 에리히 프롬의 명언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수지의 열애 의혹을 제기하며 호기심을 드러냈다.

그러나 당시 수지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측은 "수지가 가족을 향해 남긴 메시지"라고 해명한 바 있다.

한편 수지 이민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수지 이민호, 사실일까?", "수지 이민호,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