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브라질 서점 점령 한류매거진 표지모델 장식

2015-03-23     보도국

걸그룹 'EXID' LE, 정화, 하니, 솔지, 혜린이 글로벌 한류메거진 K-WAVE 브라질판 표지모델로 발탁되어 브라질 한류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외교부가 전세계 136개국에 배포하고 KBS와 케이컬처(주) 가 공동 으로 발행하고 있는 고품격 글로벌 한류 매거진 K-WAVE는 인기 걸그룹 EXID를 브라질판 3월호 표지모델로 내세우며 브라질 서점가 공략에 나섰다.

공개된 커버속 EXID 는 섹시美란 가면을 벗은 모습으로 감각적인 포즈와 표정, 스타일로 그녀들만의 색다른 청순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K-WAVE 브라질판은 Livraria Cultura에 입점하면서 브라질 15개 주요 도시에 판매망을 구축하게 돼 브라질 전국의 독자들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