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 결혼 계획 재조명 "내년에 말 많은 여자와"…'혹시 박하선?'

박하선과 열애 류수영 결혼 계획 재조명

2015-03-23     김지민 기자

배우 박하선과 열애 사실을 인정한 배우 류수영의 결혼 계획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5월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류수영은 결혼 계획에 대한 질문에 "나이가 마흔에 가까워지는 것보다 서른에 가까울 때 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이 딱 중간이니까 내년 안에 하고 싶기는 하다. 마음처럼 잘 될지 모르겠다"고 전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얘깃거리가 너무 많으면 우여곡절이 있을 수 있다"고 농담을 던졌고, 류수영은 "(배우자가 될 사람이) 너무 말 없고 그런 사람보다는 자기 느낌을 자연스럽게 얘기하고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이면 좋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