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 연인 박하선, 장동민과의 열애설에 '발끈'한 이유 있었네!
류수영 연인 박하선 장동민 열애설 반응 재조명
2015-03-23 김지민 기자
배우 류수영의 연인 박하선이 앞서 개그맨 장동민과의 열애설을 언급한 장면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박하선은 지난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당시 박하선은 "난 라스에 한 번 데인 적이 있다. 한 번도 일면식이 없는 분인데 여기서 여자 배우와 만났다고 했었다"며 "그때 수면 위로 올라왔던 배우 중에 내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장동민이 나왔을 때다"라며 본명을 언급, "그때 장동민이 사귄 여배우를 적은 종이를 내가 먹었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박하선은 "지금도 댓글에 장동민 잘 만나고 있냐는 글이 있다. 한 번도 만난 적 없다"며 "물론 좋은 선배님이고 재밌지만 기분이 좋진 않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3일 오전 박하선과 류수영 측은 지난해 말부터 만남을 갖기 시작했다며 열애를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