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과거 류수영에 "남자친구 기다리는 느낌"
박하선 류수영 남자친구 발언 재조명
2015-03-23 이윤아 기자
배우 류수영과 공식 연애를 인정한 배우 박하선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7월 31일 오루 서울 학동에서 진행된 MBC 새 수목드라마 '트위스' 제작발표회에서 박하선은 류수영을 '남자친구'에 비유한 바 있다.
당시 박하선은 류수영이 MBC '일밤-진짜사나이' 때문에 드라마 '트윅스' 촬영에 늦게 합류한 것에 대해 "휴가간 남자친구 기다리는 느낌이다. 촬영 현장에서 류수영씨만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류수영은 "내 분량만 따로 남겨놓고 나중에 촬영을 했다. 나 때문에 죄송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3일 류수영의 소속사 윌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류수영이 박하선과 5개월째 열애 중이다. '투윅스'의 인연으로 지난해부터 교제를 시작했다"고 밝혔다.